순백의 영훈, 그리고 시슬리의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말간 얼굴의 영훈이 응시하는 순수의 시간.


Beauty Note
순수한 빛이 흐르는 영훈의 말갛고 해사한 얼굴은 스킨케어 단계에서 토너와 세럼으로 피부를 가볍게 정돈한 뒤, 시슬리의 NO.1 베스트셀러 에센스 로션,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를 가볍게 바른 것. 풍부하게 농축된 식물 활성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함께 피부의 전반적인 상태를 개선해 매끄럽고 윤기 흐르는 피부로 가꿔준다.

“세안한 뒤 화장솜으로 피부를 닦아내고 놀란 적이 있어요. 수건의 먼지 같은 것들이 생각보다 많이 묻어나더라고요. 그 뒤로는 항상 화장솜에 스킨을 적셔 피부를 다시 한번 깨끗하게 정돈한 뒤, 로션을 바르는 게 습관이 되었죠.”

Sisley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125ml, 36만원.
Beauty Note
매 시즌 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지는 뷰티 업계에서, 1980년 출시 이래 굳건하게 브랜드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슬리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이 단순한 로션 하나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스탠더드로 자리 잡은 배경에는 시대를 앞서간 시슬리 연구소가 있었다. 다양한 미생물이 서식하는 피부 건강의 핵심은 그 섬세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 이를 위해 일찍이 ‘피부 생태학’에 관심을 가져온 시슬리는 피부의 ‘좋은 박테리아’ 유지에 도움을 주는 이눌린, 피부 자연 방어력을 강화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막아주는 항균 펩타이드에 주목했고, 이를 바탕으로 많은 연구 끝에 자연 방어력과 피부 균형을 맞춰줄 수 있는 식물 활성 원료, 우엉과 메도우 스위트 추출물을 발견해냈다. 이렇게 개발된 막강한 포뮬러 덕분에, 피부 탄력은 증대되고 외부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됐다.

“시슬리의 이 하얀 로션은 부드럽게 발리고 산뜻하게 흡수돼서 매일 기본 스킨케어로 쓰기에 부담이 없어요. 특히 진정 기능이 뛰어나서, 남자들은 애프터셰이빙 로션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Beauty Note
시슬리는 엄선된 최적의 식물 추출물을 사용해 피부가 본연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에 함유된 센텔라 아시아티카 성분은 최첨단 추출 공정을 통해 무려 3,500배 순도 높게 농축되어 피부 장벽 기능을 향상시키고, 풍부한 미네랄과 아미노산을 함유한 홉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더해져 지친 피부를 활력 있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바르는 순간 피부에 스며드는 감각적인 마무리감과 시슬리만의 고유한 허브 향까지! 성별이나 피부 타입, 나이와 관계없이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으며 아이코닉한 제품으로 거듭난 데엔 다 이유가 있는 법.

“저는 평소 스킨과 로션 두 가지로 간단하게 스킨케어를 끝내는 편인데, 그럴 때 시슬리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가 딱이에요. 병풀 추출물이 풍부하게 함유돼서인지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정말 효과적인 것 같아요.”

Sisley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125ml, 36만원.
Beauty Note
매일 얼굴에 바르는 제품은 당연히 가장 좋은 것이어야 한다. 영훈이 들고 있는 제품은 스킨케어 명가 시슬리의 데일리 에센스 로션,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쓰면 쓸수록 하루하루 피부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향상시켜주는 이 제품은 약해진 피부 장벽 기능을 다시금 강화하고, 자연 방어력을 높여 피부가 스스로 균형을 잡도록 도와준다. 기본으로 하나쯤은 갖추고 있어야 할 캐시미어 코트처럼, 핏 좋은 화이트 티셔츠처럼 한번 장만해두면 쓰면 쓸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제품. 125ml, 6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 포토그래퍼
- 김신애
- 스타일리스트
- 김영만
- 헤어
- 장해인
- 메이크업
- 황희정
- 세트
- 유혜원
- 어시스턴트
- 엄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