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1일, 디올의 새로운 메이크업 프로페셔널 라인인 ‘디올 백스테이지’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아시아 글로벌 행사가 열렸다. 특히 이날은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에게 직접 백스테이지 라인을 쉽게 활용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더 특별했다. 영상 속 더블유가 단독으로 담아온 피터 필립스와의 깜짝 인터뷰를 공개한다.
행사장에는 디올 뷰티의 아시아 앰배서더 미즈하라 키코를 비롯해 안아름, 송해나, 곽지영, 조민호 등 톱 모델들이 참석해 신제품들을 직접 발라보는 것은 물론, 백스테이지 콘셉트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다양한 뷰티컷도 촬영하며 마스터 클래스 행사를 만끽했다. 얼마 전 영국 왕실의 가족이 된 메건 마클의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로열 웨딩 메이크업에도 사용된 제품들은 직접 테스트 해본 후 더 감탄하는 이들이 많았다.
같은 날 저녁에는 디올 메이크업 글로벌 뮤즈 벨라 하디드와 아시아 앰버서더 미즈하라 키코가 함께 참석한 론칭 파티가 이어졌다. 자이언티, 선미의 공연은 그녀들이 주위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춤을 추며 즐길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새로운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제품은 6월 29일 SSG.COM을 통해 선출시되며 7월 1일부터는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 롯데 부산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 디지털 에디터
- 금다미
- 영상
- 소재범
- 사진
- Courtesy of Parfums Christian D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