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뷰티

이지형

목욕재계

목욕 시간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줄 보디 아이템 4가지.

1. Aesop 엘레오스 너리싱 바디 클렌저 시어버터, 호호바 오일이 건조한 피부를 유연하게 하는 동시에 깨끗하게 닦아준다. 우디하고 스파이시한 허브 향은 힐링 효과를 선사한다. 180ml, 4만9천원.
2. Celine Haute Parfumerie 셀린느 레 셀레스트 푸르 르 뱅 퍼퓸드 바스 밀크 우유처럼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 물을 만나면 풍성한 거품을 만드는 샤워 밀크. 포근한 무드의 네롤리 노트와 머스키한 암브레트 노트가 어우러진 향이 기분 좋은 샤워 시간을 선사한다. 250ml. 27만5천원.
3. Philosophy 어메이징 그레이스 바디 미스트 상쾌한 베르가모트, 부드러운 은방울꽃, 포근한 머스크가 조화를 이루는 산뜻한 향을 담은 보디 미스트. 경쾌하고 가벼운 텍스처로 보디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236ml, 4만9천5백원.
4. Chanel 샹스 오 땅드르 바디 오일 끈적임 없이 보디를 매끈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보디 오일. 자몽, 재스민,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프루티 플로럴 향이 하루 종일 은은하게 맴돈다. 150ml, 16만6천원.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반짝이는 얼굴을 완성하는 글로 베이스

1. Chanel 에끌라 프리미에 라 바즈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 본연의 생기와 광채를 되살려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프리미에 플라워 추출물과 미네랄 파우더가 피붓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피부로 표현해준다. 30ml, 9만2천원.
2. Hourglass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피부에 맑고 투명한 광채를 드리운다. 크림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으로 특별한 도구 없이 손끝으로 가볍게 펴 바를 수 있다. 35ml, 9만1천원.
3. Laura Mercier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미세한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함유해 어떤 각도에서도 빛나는 피부를 완성한다. 물방울 모양 퍼프로 얼굴 굴곡진 부위까지 빈틈없이 바를 수 있다. 15g, 8만9천원.
4. Givenchy Beauty 프리즘 리브르 글로우 세럼 파운데이션 세럼처럼 촉촉한 텍스처가 얇고 고르게 밀착되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마이크로 히알루론산, 유자 추출물이 피부를 온종일 촉촉하게 유지해주고 윤기를 부여한다. 30ml, 9만3천원.

포토그래퍼
이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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