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도시에서 만난 레드벨벳 슬기

이른 봄 기운이 완연하던 파리에서, 슬기를 만났다. 살랑이는 끌로에의 룩을 입은 파리의 슬기. 낭만과 우아함의 공기가 느릿하게 흘렀다.

장진영

포토그래퍼
고원태
스타일리스트
박안나
헤어
지원
메이크업
이슬
프로덕션
이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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